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(Snow White And The Huntsman.2012)

개인적으로는 너무 싱거웠던 영화였습니다.
독특하긴 한데....연출, 설정, 스토리 전개가 어설프고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강했어요.
중간 전개도 지루하고... 심지어 극장에서 코고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ㅇ<-<
대신 멋지고 예쁜 배우들 보는 맛은 있었네요. 햄식이 짱...♡

'Daily Life > Movie & TV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본 레거시  (0) 2012.09.14
다크 나이트 라이즈  (0) 2012.07.19
연가시  (0) 2012.07.13
어메이징 스파이더맨  (2) 2012.07.08
맨 인 블랙 3  (0) 2012.06.27
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  (0) 2012.06.14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