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이큰 2 (Taken 2, 2012)

리암 니슨의 액션을 보기 위한 영화.
그나마 딸의 역할이 인상적이었네요.
팜케 얀센 보면서는.. '저기서 피닉스로 되면 그냥 게임 끝인데...' 이런 생각만 들었습니다..허허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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