늑대소년 (a werewolf boy, 2012)

스토리, 캐릭터 설정, 연출 등에 허점이 보여도
두 주연 배우들의 비주얼과 연기만으로도 충분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영화였습니다.

특히 여성 분들이 좋아하시고 감동받으실만한 포인트들이 매우 잘 들어있던 것 같고요.
(제가 있던 영화관은 여성 분들의 각종 감탄사와 감동의 눈물과 훌쩍거림으로 가득찼었습니다ㅋㅋㅋ)
웃음을 주는 포인트도 적절해서 많이 웃기도 했어요.
아무래도 이번 영화로 두 배우 모두 인기가 더 팍팍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:)

PS.
개인적으로는 개과 동물의 특징이 정말 귀여웠어요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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